♣♣맛있는 영양란을 생산하는 [참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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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2006.07.31]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았습니다”
관리자  2007-02-27 11:49:59, 조회 : 1,563, 추천 : 647



인천축협, 성금·달걀등 평창영월정선축협에


인천축산농협(조합장 이성권)이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민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인천축협은 26일 조합원인 이개희 참손농장 대표(63)가 기증한 영양달걀 1,050판(3만1,500개·400만원어치)을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강원 평창영월정선축협(조합장·이석래)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달걀은 최근 비 피해로 3명이 숨지고 200여 축산농가가 재산피해를 입은 평창과 영월·정선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평창영월정선축협을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이개희 참손농장 대표는 “같은 농업인의 입장에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을 보니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달걀을 기증했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비 피해로 고통당하는 강원도 농업인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축협은 이와 함께 긴급이사회를 열어 수해지역 주민과 농업인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임직원 80여명과 모든 농업인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수해성금 모금운동도 벌이기로 했다. 이성권 인천축협 조합장은 “어려울 때 서로 돕는 것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협동조합에도 당연한 일”이라며 “피해 농업인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박상규 기자

psgtobia@nongmin.com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2-2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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