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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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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5 14:19:59, 조회 : 1,879, 추천 : 740 |

2003년부터 시작한 계란등급제가 13년 세월을 넘어서야
세상은 계란등급제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생산자도 소비자도 유통상인도 등급판정계란에 대해
감각이 없을 정도이고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기업농과
무늬만 영농조합의 돈벌이에 이용되었습니다.
학생들의 먹거리, 계란 학교급식에
계란등급제, 세척란 제도, 급식지침, 무늬만 영농조합, 세척기 지원,
홍보지원, 급식비 지원 등등등
농민 못오게 막아놓고 국민의 세금을 기업농과
상인의 돈벌이에 쓴 것이 학교급식 계란등급제의 진실입니다.
사라진 김포금란, 유령영농조합 인천의 ○○란
학교급식에 얼마나 납품했는지
날아간 우리의 세금이 얼마인지
정부가 진실을 은폐하니 국민은 알 수가 없습니다.
사료비도 안되는 계란값에 계란농민 비명소리 들리는데
위에서는 축산법으로 <계란등급제, 식용란수집판매업>
아래에서는 <40년 먼지폭탄, 유령영농조합 지원>으로
정부는 상인과 한편으로 농민의 고통을 즐기고 있습니다.
악법을 만든 사람들은 책임지는 법이 없고
잘못된 제도를 고치는데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지 모릅니다.
정부의 규제, 기업농과 상인의 힘
약한 계란농민들은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생산비도 안되는 계란값,
기온이 올라갈수록 농민의 비명소리 더 커질 것입니다.
보건환경 연구원의 분기별 계란 검사, 세균검사까지 하는
좋은 제도를 두고 계란등급제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어린 학생들의 먹거리에
어른들의 장난은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먹거리로 장난한 사람이나 구경한 사람이나
어른들 모두 어린 학생들 앞에서 죄인입니다.
참고자료
가. 농민의 기록 홈페이지 (www.charmsonegg.co.kr)
1. 학교급식 추진과정 (홈페이지 상단)
2. 신문고 답변 (공지사항 No. 23, 25)
3. 직거래 규제 동영상 (새소식 KBS 우리사는세상)
4. 헌법소원 추진과정 (공지사항 No. 356, 357, 359, 360)
5. 한장토론 (공지사항 No. 281)
나. 유명무실한 계란등급제
현대양계 2016 - 1월호
계란등급제 쉽게 정착되지 않는 이유<월간 양계 2015.11>
다. 보건환경연구원 계란검사 성적서
1. 분기별 전농가 계란검사
2. 참손계란 시험성적서 (공지사항 No. 93)
2016. 2. 15
참손농장
이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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