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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국민의 편지(3)
이재용  2015-01-11 08:35:21, 조회 : 1,701, 추천 : 701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님께 왕따국민의 편지입니다.
세월호의 재난 앞에서 무늬만 영농조합 전국실태조사
정부가 약속해 놓고 얼마나 썩었는지 세금도둑 발표도
못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세금도둑 무늬만 영농조합
발생과정부터 10년 전쟁
국력이 얼마나 소모되었나 되돌아보아 주시고
세금도둑이 책임져야 하나?
왕따국민이 책임져야 하나?
끝장토론으로 책임소재를 가려
국력낭비, 계란전쟁을 끝내주실 것을 건의합니다.

1.2006년 인천광역시 농정시책 만원짜리 상황계란이
  북한산 상황계란으로 흘러갈때
  인천광역시와 인천농업기술센터는
  농민과 시민을 우롱하고 있다 생각했습니다.

2. 낭비되는 세금이 아까워 무상지원 4천만원 거절하니
  인천농업기술 센터 중심으로
  상인과 결탁한 무늬만 영농조합 <인천○○란 영농조합>이
  탄생했습니다. 농민 왕따 공격의 시작입니다.

3. 농촌진흥청은 국민의 세금을 상인의 돈벌이에 지원했고
  세척기 구입대금 지원(5,800만원)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인천광역시와 함께 중앙정부로부터
  세척란제도 문제점에 농업인신문고 답변을 받았는데
  농업기관들의 농민집단공격은 잘못된 행정입니다.

4. 인천광역시는 기관지<굿모닝인천>를 통하여
  인천광역시 대표계란 무늬만 영농조합 홍보하며
  집단괴롭힘에 동참하였습니다.

5. 중앙정부는 축산법 개선요구에
  거짓말 신문고로 답변하고
  직거래 규제법을 만들어 농민을 공격했고
  지방정부 계양구청은 형사고발로
  농민 결사 항전하는 모습이 KBS에
  네번이나 방송되었습니다.

6. 목숨걸고 규제와 집단공격을 넘어
  삼천리에 계란 팔고 있습니다.

7. 30년도 넘은 잘못된 행정, 3개의
  적폐해소 작업 중 집단민원이 발생되고
  계양구청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이에 동조하여
  적폐해소 작업이 중단되었습니다.

8. 사유재산 보장 요구에
  먼지폭탄, 상인의 공격 등 세상의 집단공격이
  이루어지고 왕따농민 반격하고 있습니다.
  2차계란전쟁입니다.

9. 십년도 넘은 이 계란전쟁을 "끝장토론"으로
  끝내주실 것을 시장님께 건의합니다.

세금도둑, 무늬만 영농조합이 잘못이라면
농피아들, 국고에 세금 반납해야 하고
피땀흘린 농민이 죄인이라면
목숨이라도 내 놓겠습니다.

끝장토론

토론주관 : 인천광역시

토론주제 : 세금도둑<무늬만 영농조합>

토론참가자 : 1. 인천농업기술센터
                   2. 농업진흥청
                   3. 계양구청 도시정비과
                   4. 인천○○란 영농조합 대표
                   5. 참손농장 대표 이개희

* 농민의 기록 홈페이지 참조

2015. 1. 12
인천광역시 계양구 부근길 43
참손농장<charmsonegg.co.kr>
이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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