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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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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07:19:10, 조회 : 2,427, 추천 : 868 |

한국인의 계란문화는 몇점인가요?
개인적으로 질문하면 모두가 우수한 점수를 말할 겁니다.
전체의 점수를 말하라 한다면, 이 60대 농민은 낙제점수를 말하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어떤 상인의 말처럼 「싸면 썩어도 좋다」 이것이 계란 시장의 현실입니다.
「법과 제도」,「시장의 힘」
모두 상인들의 손에서 싼것만이 위력을 발휘하고 농민의 설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고객님의 참 먹거리도 점점 작아지는게 현실입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생산자는 상인의 굴례를 벗어날 수 없고 고객님도 노력하지 않고는 참 먹거리를 얻을 수 없습니다.
천원짜리 평사유정란은 햇볕계란에 제일 가깝고, 이백원짜리 2, 3단의 손계란은 그 다음입니다.
선진국도 포기한 공장형 전기불계란, 우리는 「묻지마」구입합니다. 싸면 좋습니다.
햇볕계란과 전기불계란, 어느것이 전염병과 FTA에 강할지 고객님의 선택과 세월이 판정해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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