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성
|
2010-12-20 22:16:03, 조회 : 2,432, 추천 : 834 |

상인의 노예로부터 계란농민의 자유를 위하여는 「생산자 실명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학교급식추진 과정」에서 보듯 수년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법과 제도(축산법 →급식지침)의 개선에 노력하였고, 인천시 농정팀의 지원으로 철의 장벽을 뚫고 학교급식에 성공하였습니다.
철의 장벽(급식지침)은 견고해 단시일에 성공하기 힘들었습니다. 이 친환경 계란이 학교급식에
정착하기도 전에 「인천농업기술센터」는 4,000만원 무상지원을 거절한 농민에게 보복이라도 하듯 상인농장을 위하여 혈세융단폭격으로 상인을 위한 「영농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눈물의 편지에도 농촌진흥청은 2차 혈세폭탄을 투하하여 상인을 지원했지만 농민에게 고통입니다.
상인의 등뒤에선 공공기관들과 계란전쟁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성원해주신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몇 개의 학교에도 행복한 마음으로 계란을 공급했습니다.
성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
|